9/25/18 화,
로마서 11:25-36
불순종하는 자식이지만 어떻게 해서라도 긍휼을 베풀고 싶은것이 아버지의 마음이 아닐까. 순종하는 자식만 예뻐하고 불순종하는 자녀는 내치는 부모가 어디있을까. 마음으로 안타까워하며 돌이킬수 있는기회, 구원에 들어설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하여 무엇을 아낄까. 구원의 방법에 우리가 아무말 할수 없는것은 아무리 부모가 되어봐도 나랑은 비교 대상조차 안되는 놀랍기만 한 그분의 사랑 때문이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은 탐구와 논쟁의 대상이 아닌 찬양과 신뢰의 대상이라 도움말이 말해주는 것처럼 너무 의심하고 파고들기보다 더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를 구한다. 내가 다 알지 못할것을 애써 알려 애쓰기보다 주신 사랑에 더 감사하고 더 표현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