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장1절-8절 - 

영적 예배..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드려지는 영적 예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의 자세이다. 이제 믿음으로 구원 받고 의로운 백성이 되었으니 몸의 행실도 바뀌어 거룩한 삶을 살며 그 삶으로 드려지며 자기를 주장하지 않고 주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거룩한 산 제물로서의 진정한 예배자가 된다. 뜨거움이 식어 미지근한 상태의 예배자의 모습을 가진 나의 마음을 회개한다. 의무적인 자리 지키기가 아닌 삶과 마음을 드리는 예배자로 회복하기를 기도한다.. 
이 세대를 따라 휩쓸리다 보면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가없다. 함께 공존해야만 하는 세상이지만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할 때에만 변화를 받게된다. 그것이 하나님이 선하시고 기뻐하시며 온전하신 뜻이 무엇이지를 분별하는 분별력을 가질수있다. 교회 안에서 영분별을 많이 얘기한다. 무엇이 악한 영인지를 분별하기 전에 무엇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지를 분별한다면 악한 영이 공격한다 할지라도 넉넉히 이길 영적 능력자가 될것이다..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하신다. 남의 것을 부러워 하지 않고 부족하다 할지라도 나에게 맞는 은사가 있다. 나만이 할수 있는 하나님이 주신 은사. 그것을 충성되이 감당하면 된다. 각각 주신 은사가 다른데 내것이 맘에 안든다고 남의 것만 부러워 하다가 이도 저도 되지 못하는 불성실한 삶을 살게된다. 내가 그랬다. 내게 있는 것은 다 쓰레기 같고 다른 사람들 것이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처럼 보였다. 그것들이 부러워 시기하고 질투하느라 젊은 시절을 허비했다. 지금 나는 여전히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 하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한다. 그리고 감사한다.  믿음의 분량대로 욕심내지 않고 분수를 알고 주신 은사를 감사로 받아 사용한다면  멋진 공동체가 되어 서로 세워주며 함께 성장하는 믿음의 안디옥이 되기를 마음다해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