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 (수) -
로마서 12:1-8
"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하심의 계획과 은혜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의 성품이기에 우리게 주심의 의미와 기쁨을 회복케 하셨기에 이젠 실천적인 삶으로 살것을 말씀하신다.
이제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자 답게 나의 삶이 어떠한지를 점검하며 나아가는 것이 되어야 함을 배운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 하심을 새겨본다.
세상에 살기에 내자신이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너무 쉽게 이 세대를 따라가는 모습을 안다. 그러기에 더욱 하나님을 찾는 일을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다. 하루종일 주님을 생각하며 찾는 일이 과연 어떤지 내 자신 스스로도 알기 원함으로 영성일기를 써보기로 했었지만 몇번에 그치고 말았다. 이것 또한 훈련이 되어지지 않으면 쉽지 않은 일이였음을 고백한다. 지난주 큐티모임에서 내몸에 익숙해 지기 위해 매일 기도문과 큐티내용을 기록하신다는 사모님의 나눔이 또 도전이 되었다. 이런 애씀과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일이 내게도 점차적으로 확장 되어지길 바래본다. 실천은 생각에 그치지 않고 행하는 것이다. 이제라도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사대로 교만치 않으며 겸손함으로 주님의 십자가만 바라며 생각하며 살아감으로 나도 살고 내주변도 살아나며 더욱이 다음세대인 우리 아이들이 살아나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오늘도 나에게 의의 드릴 영적예배가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물로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