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 (목) -
로마서 12:9-21
바울은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거룩한 모습(산제사) 에 대해 가르쳐 준다.
오늘의 말씀 모두가 구체적인 삶으로 나타나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 답게 사랑함을 힘써야 하며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주님만이 촛점이 되어진다면 더 이해할 수 있고 사랑으로 덮을 수 있는 힘도 공급 하실 것이다.
공동체를 통하여 나누게 하심은 나를 충분히 훈련시켜 주는 장을 허락 하심이다. 모두 나와 같을 수 없는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이런저런 일들을 허락하심을 내마음을 넓혀가며 하나님의 뜻대로 든든하게 세워져 가는 공동체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임을 알아간다. 말씀없이는 기도할 수 없는 올바른 분별력도 없이 살아갈 수 밖에 없음도 배운다. 기도하면서 바뀌어지지 않았던 모습들을 말씀안에서 훈련 시켜 주심이 얼마나 감사한가...
오직 여호와께 돌아감으로 나를 돌아보며 돌이킴으로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삶을 그려보자. 나에게 주신 입술의 권세는 나의 말을 통하여 이루어 질 것이다. 나의 말이 나를 살리고 남을 살려주기를 소원한다. 남과 비교함으로 나에게 없는 그 어떠함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내마음밭을 악으로 채우지 않으며 형제 사랑하기에 존경하며 서로 세우고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삶을 교훈 삼아 실천하기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