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금) - 
로마서 13:1-14

하나님의 허락하신 하나님의 의의 백성들이 살아갈 세상속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교훈해준다. 
내가 살아가는 이땅의 삶을 살아갈때 당연히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도 무시할 수 없음을 말해준다. 국가의 권위에 복종해야 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임을 기억하며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을 지켜가야 하는 것이다. 또한 권위를 부여받은 자의 태도와 그 권력 앞에서의   태도에서도 무엇이 선인지를 분별함으로 충실히 행하는 삶도 요구 되어진다.
이 모든것 위에 하나님께서 세상을 살아가는 내게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며 하나님이 주인 되심을 잊지 말라시는 경고로 듣는다.
내게 허락하신 권위를 내힘으로 내맘껏 휘둘리지 않음의 지혜와 그리고 권력자 앞에서의 눈가림의 굴복이 되어지지 않기를 기도하게 된다.
내 모든삶안에 하나님의 지혜와 은혜와 사랑으로 덮여진 삶을 살아 드리길 간절히  원한다. 하나님의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길 위해 더욱 말씀을 사모하여 알아가길 또한 소원한다.
내힘으로는 할 수 없기에 날마다 하나님앞에 무릎꿇는 기도가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주님 주신 말씀처럼
 "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오직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