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18 금,
로마서 13:1-14

양심을 따라 줄것을 주고 바칠것을 바치고 두려워할자를 두려워 하고 존경할자를 존경하는것 이 하나님의 일하심에 참여하는 것 이라 말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의 질서를 무시하는것이 아니라 질서대로 양심을 따라 행해야 할 의무도 있는것이다. 나의 마음이 무엇을 향해 진노가 있다면 뭔가가 잘못되었다는것을 깨달아야 한다. 진노가 아닌 사랑으로 선을 베푸는것으로 하나님의 자녀됨을 드러내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