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18 주일,
로마서 14:13-23

내 욕망과 욕심을 채우는 삶이 결코 온전할수도 행복할수도없다. 그 안에는 평강도 화평도 없기 때문이다. 오직 그리스도를 섬기고 따르는 자의 삶이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릴수 있다고 말한다. 사실 경험하지 못하면 잘 이해될수 없는 말씀이지만 하나님을 더 알아갈수록 참평안을 누리는 것이 어떤것인지 예수그리스도의 길을 따라가는 삶이 힘들지만 얼마나 큰 행복과 기쁨을 주는지 알아가게된다. 믿음을 따라 행함으로 진정한 기쁨과 평안을 누리는 복된삶을 살아가는 성숙된 그리스도인이 되기 원한다. 늘 은혜와 성령충만함으로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가는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