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5장1절-13절 - 

'믿음이 강한 자는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해야한다. 믿음이 강한 것은 자랑할 것이 아니다. 약한 자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함께 성장하여 함께 하나님 니라의 용사로 자라나는 것이다. 믿음이 좋다고 하면서 스스로 높아지고 연약한 자를 비판하고 우습게 안다면 자기의 믿음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법칙은 높고 강할 수록 낮아지고 약해지는 것이다. 그러기에 내가 남보다 낫다라고 생각 한다면 오히려 그들 보다 더 부족한 것이 많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이다. 신앙은 자기 스스로 나는 믿음이 있다고 자부하는 것이 아닌 나 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는 마음으로 섬기는 자인가를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 자기 만족을 위해 자기의 기쁨을 추구하며 살아가지 않고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르어 가는 것이 믿는 자들의 본분이다. 예수님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느시고 모든 선을 이루며 덕을 세우셨음에도 주를 비방하는 자들에 의해 비방을 받으셔야했다. 이러한 말씀들로 하여금 우리가 교훈을 받아 선한 일을 행함에도 덕을 세움에도 비방을 받는다 할지라도 낙심치 아니하면 기록된 말씀으로 인하여 인내를 이루며 위로와 소망을 가진 하늘 나라의 백성으로 살게하신다. '이제 위로의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려 하노라' 라는 귀한 말씀을 우리의 삶 속에서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