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8 수,
로마서 15:22-33

바울은 하나님의 일꾼으로써 거침없이 전진하는 자 였지만 도움을 요청하는것에도 신중하였다. 이럴까 저럴까를 너무 고민만하다가 아무것도 못하는것도 안타깝지만 정당한일이기에 너무 밀어부쳐 서로에게 상처만 남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모든일은 올바른 방향성과 함께 신중해야 할것을 말하고 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부르신 사명을 감당하는 자, 우리의 교회에 중보기도가 필요한것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시고 또 기도하는 자에게 보이시는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일하심을 함께 보며 그렇게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져 감을 보게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기도의 힘이고 공동체가 함께 하나님의 일을 감당해 내고 또 위로와 도움을 주고 받으며 동역할수 있게된다. 내가 돌아봐야할 곳은 어디인가 공동체와 지도자를 위해 해야할 기도제목은 무엇인가 생각하고 늘 기도하며 내 자리에서 할수 있는것들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에 동참하고 경험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