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18 금,
로마서 16:17-27
분쟁하고 그리스도가 아닌 자기들의 배를 섬기는 자들을 떠나 오직 순종함으로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게 살면 평강의 하나님께서 사탄을 우리의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고 우리가 복음으로 능히 견고하게 하실것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고 말씀하신다. 믿고 순종하는 삶은 순간 순간 찾아오는 유혹과 이기심과 욕심을 뿌리치는것에서 시작된다. 믿긴 믿는데 뿌리치고 밟지 않으면 순종 할수 없게된다. 그러나 순종하면 하나님은 어떤 사단이 둘러싸고 공격해도 내 발 아래에 두신다고 한다. 그리스도의 길을가는것은 내가 지고 피하고 참고 견디는 멍청한 삶 같아보이지만 순종후에 맛보는 승리와 기쁨은 우리가 상상할수 있는 이상의 이상을 넘어선다. 나의 어리석고 작은 생각이 아버지의 뜻을 따를수도 없기에 오늘도 믿음으로 순종의 길을 가리라 결단한다. 그 결단과 나의 걸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고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수있다면 그보다 더 영광스러운 삶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