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금) - 
로마서 16:17-27

바울은 형제들에게 권하기를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한다.
이미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은 자들 안에는 분명 방해하려는 악한 세력이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선한 일에 지혜롭고 악한 일에 미련한 자" 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무엇이 선이며 악인지를 분별하지 못하는 옛사람의 모습이 아닌 새사람이 되어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덧입고 살아가야 한다. 이젠 말씀이 나를 주장하여 내습관에 익은 말과 행동이 나를 죽이고 주위를 죽게 하는 일로부터 벗어나야 할것이다. 또한  "주님을 섬기고 이웃을 돌보고 하나 됨을 이루는 일에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 분주히 참여하되 사욕을 채우는 일이나 이웃을 비난하는 일이나 분쟁을 만드는 일에는 무질한 사람처럼 관심도 두지말고 말도 섞지 말아야 합니다" 라는 도움말을 새겨본다.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힘을 얻기를 기도해야 하며 나아가자.
"하나님을 홀로 두지 말라" 기억하며 오늘도 엎드립니다!
하나님과 함께 함이 내게 가장 큰 기쁨이 됩니다. 바울이 나열한 동역자처럼 나에게 주신 믿음의 동역자를 위해서 기도하며 함께 자라가기만을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