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18 토,
예레미야 21:1-14

시드기야는 하나님을 의지하여서가 아니라 기적을 행하심으로 바벨론이 떠나가서 자신이 살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구하였다. 그에게 하나님은 다른 우상과 다를것이 없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무슨 말씀을제대로 들었겠나 싶다. 내가 하나님을 전혀 모를때 저랬던것 같기도하다. 듣고싶지 않은 말씀은 다 흘려듣고 자기가 원하는대로만 구하였다. 얼마나 안타까운가. 말씀하실때 제대로 듣자.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더 납작 엎드리자. 징계만 받다 끝나는 인생은 되지말자. 고난을 주시면 주시는대로 성숙되고 기쁨주시면 감사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