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2:1-9

하나님이 유다를 심판하시는 이유는 하나님의 언약을 버리고 다른 신에게 절하고 섬겼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다는 증거는 '정의와 공의'가 행하여 지지 않아 사회적 약자인 이방인, 과부, 고아가 압제와 학대를 당하며, 무죄한 자가 강자의 이익에 따라 죽임을 당해도 보호해 줄 사람이 없는 사회였다. 오늘날도 똑같지 않은가. 예수를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 삶은 이기적이고, 약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은 곧 마음에 예수님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도움말에 '유다는 제사장 나라로서 열방이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의 통치를 보여 줄 소명이 있습니다' 라고 말한다. 오늘도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다. 오늘도 주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힘과 능력을 공급받아 승리의 삶 살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