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18 주일,
예레미야 22:1-9
정의와 공의를 행하지 않음이 심판의 기준이 된다. 심판의.기준이 되는것은 무시하고 오히려 다른것으로 하나님을 섬긴다 하는 것들을 하며 살아가는것이 많은것 같다. 철저한 나의 기준으로는 하나님을 섬길수도 따를수도 없다. 작은 일에든 큰 일에든 내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살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