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18 월,
예레미야 22:10-19

불의로 자신이 호화를 누리고 자신이 가진 힘을이용해 약자를 이용한것이 얼마나 큰 죄인가. 우리가 알게 모르게 행하고 있는 일을 돌아보지 않아서는 안되고 내 눈과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점검하며 살아가야 한다. 주신것은 누리라고만 주신것이 아니라 공의를 행하며 나누고 베풀라고 주신것임을 기억해야한다. 많이 소유했다고 행복하지 않고 욕심을 이루었다고 삶이 형통한것은 아니라는 도움말처럼 욕심을 채우는것을 행복의 기준으로 삼는다면 결코 행복한 사람이 될수는 없을것이다. 주신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눈앞에 보이는것을 잡기위해 하나님의 공의의 말씀을 무시한채 살아가지 않고 늘 기억하고 정신을 바짝차리고 공의의 하나님을 따라 살아감으로 베풀고 나눌때 오는 형통과 기쁨을 날이갈수록 더 많이 경험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