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월) 예레미야 22장 10-19절

* 13-17절 : 이웃의 품삯을 떼어먹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변호하지 않으며, 불의한 재물로 자신을 위해 큰 집과 넓은 다락방을 짓는 자에 대하여 꾸짖는 말씀이다. 그는 탐욕과 압박과 포악을 행하는 자라고 하신다. 여호야김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이지만, 현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하나님을 아는 자라면 이같이 행동하지 말것을 가르쳐주고 계시는 것 같다. 자신의 안락과 편안한 삶을 위해 탐심과 불의, 압제를 행하는, 정의와 공의를 행치 않는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마음을 가진 삶을 책망하시는 하나님.. 더 마음을 넓혀야지 하는 생각울 해본다. 
내 자아의 속삭임, 세상에서 배운 비진리의 가르침..이것과 싸워나가야 하는 삶이 내게 늘 주어진다. 이정도면 됬지 싶은 것을 뛰어넘어 나의 한계보다 넘치는 사랑을 성령 안에서 이뤄가길 원하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좁디 좁은 내 마음을 찢어 넓히사 성령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으로 내 욕심, 내가 먼저인 마음, 나만 아니면 안심되는 것 등과 같은 나 중심적인 사고를 던져버릴 수 있게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