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월) -
예레미야 22:10-22:19
예레미야는 불의한 왕들에 대한 심판을 선언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권력과 지위와 재물을 내맘대로 불의하게 사용한 왕들에게만 심판이 있는것은 결코 아닐것이다. 말씀을 통해 또다시 하나님이 허락하신 물질에 대한 내마음이 어떠한지를 점검해본다. 더많이 내것으로 쌓고자 애씀이 아닌 나보다 약한 자들을 위해 손을 펼수 있는지를 돌아보아야 한다. 무슨 일을 하든 억지로가 아닌 기꺼이 자원함을 기뻐하실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성령의 은사들을 다시 발견하며 개발하며 자라가기를 소원한다. 나의 의가 아닌 절대적인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하나님께로 향한 영광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