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2장20절-30절 -
'징계는 경고 없이 오지 않습니다 경고의 말씀은 쓰고 불편하지만 들으면 유익합니다' '마음을 바꾸면 하나님의 도움을 경험할 것인데, 그들은 악한 마음은 그대로 둔 채 도울 자만 바꾸었습니다' 도움말이다. 나의 마음을 들킨것 처럼 찔끔한다. 아무것도 선한 것이 없는 것을 아심에도 부르신 하나님.. 그것을 알면서도 말씀대로 순종이 맘처럼 되지 않는 나.. 나에게 주시는 경고 임을 알면서도 요지부동인 난 어찌하면 좋을지 결단은 여러번, 그러나 행 함은 단 한번도 없다. 그러면서도 말로는 하나님 사랑, 믿음, 순종하는것 처럼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는 가증한 자가 바로 나 이다. 다윗 왕가가 몰락한단다. 하나님은 계속 경고하시는데 말씀을 무시하니 서서히 무너져 가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답습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매일의 말씀을 내 귀에 들려 주시는 말씀으로 듣기를 원하며 귀 있는 자가 되어 성령이 내게 주시는 음성으로 받고 실천하기 까지 싸워 성취하기를 원한다....
주여!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