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18 화,
예레미야 22:20-30
어려서부터 쭈욱 청종하지 않음으로 결국은 멸망에 이르게되는 모습을 본다. 그냥 눈앞에 놓여진 것들을 하며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갈때는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아닌지 잘 모르게 된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과 상황이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때인지 알고 살아가는 것... 지금 나에게 주신 이시간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인내하라 주신 시간에 달려가고 달려가라 하신 시간에 누워있고 돌이키라 주신 시간에 잘한다 착각하며 살고있지는 않은지 생각하여보자. 내가 아무리 잘 살아보려 해도 하나님만큼 나를 잘 아시고 인도하시는 분은 없기에 하나님께 맡기고 그 말씀을 청종하며 살아가기를 원한다. 나의 눈과 귀를 열어 하나님의 뜻을 알게하시고 나의 모습을 깨닫게 하시고 오직 주의 뜻대로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