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수) - 
예레미야 23:1-8

하나님이 맡기신 양떼를 제대로 돌보지 않는 목자에게는 분명히 벌을 내리신다 하신다. 목자의 사명을 저버리고 양떼를 죽게 내버려 두는 자를 결코 그냥 내버려 두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이시다. 지도자의 사명을 다시 점검한다. 나의 안전과 편안함만을 추구하며 나에게 맡겨진 양들을 안전하게 돌보지 않을때 하나님께서는 책임을 물으실뿐 아니라 벌하신다는 경고의 말씀으로 듣게 된다.
악한 지도자로 인해 흩어진 양떼는 제멋대로 갈길일 찾아 헤매고 죽을 지경에도 이를 수 있지만  일일이 찾아 오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이시다.
또한 나의 하나님은 나를 찾아 오셔서 나를 만나 주시고 나에게 가장 좋은 목자를 세워 주셔서 나를 자라게 하시는 분이시다. 이전에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장 좋은곳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계셔서 나를 가장 좋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해 주심을 믿음으로 대한다.
친히 선한 목자가 되어 주셔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로 하나님 앞에 엎드립니다.
더욱 더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닮아감으로 오늘도 기쁨과 감사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