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18 금,
예레미야 23:9-22

거짓선지자들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간음을 행하고 거짓을 말하고.. 그 땅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되었다. 어떻게 저럴수 있을까 하지만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못하고 욕심섞인 말을 전하고 알게 모르게 거짓에 힘을 실어주는 등 이 세대의 모습이라 생각한다. 거짓 선지자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지 말아야 겠고, 거짓 선지자를 구별해 낼줄도 알아야 한다. 어떻게 참 진리를 따라 살고 구분도 잘 할수 있을까. 말과 행동도 구별하는 것도 모두 영적인 것에 달려있다. 성경을 잘 알고 하나님을 잘 아는것이 기본이지만 내 영이 더러워져 있을때 참과 거짓을 잘 구분하지 못하게 되고 내 마음과 기분, 욕심이 먼저가 되기 때문이다. 기도로 무장하여 나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자. 그래서 그리스도를 믿는다 하면서 잘먹고 잘사는데, 내 이익 챙기는데 초점을 두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 위해 기도하고 힘쓰며 살아가는 자가 되어가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