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 (목) -
예레미야 23:9-22
예루살렘의 악한 선지자들의 악행에 대한 심판을 선언 하신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땅과 백성들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하나님께로 인도해야 할 사명을 가진 자들이 하나님이 거하실 수 없도록 부정하게 만들어 버리는 악한 선지자를 벌하신다는 도움말의 설명에 뜨끔한다. 나는 충실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모습인지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나를 통해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가 나와 함께 있는 자들과 누리고 있는지를 생각하는 자 되어야 함을 배운다.
진실을 알리며 정직을 말하며 세우는 용기가 있기도 소원해본다.
무엇을 말하고 실천하며 살아가야 하는지의 점검으로 매일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더욱 깊이 경험하며 나눌때 기쁨과 감사로 채워질것을 또 기대하며 기도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성품에 맞는 "거룩함" 을 풍기며 내마음을 흡족하게 하는 어떤 거짓 선지자들의 말과 유혹을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지혜와 물리칠 수 있는 영적인 힘을 키워 나가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