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18 금,
예레미야 23:23-40

천지에 충만하신 하나님앞에 내가 무었을 숨길수 있겠는가. 있는 그대로가 아닌 포장하고 과장하고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는것 모두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말씀을 이용하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기 원한다. 하나님의 말을 가로채 내가 높아지고 드러나고 싶은 순간순간 나도모르게 튀어나오는 말과 행동이 나의 마음을 알려준다. 그러나... 그렇기에... 오늘도 엎드리기 원합니다. 세상의 시선 나의 욕심 다 내려놓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말씀을 온전히 받아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