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18 토,
예레미야 24:1-10

심판중에도 하나님은 함께하신다. 나의 태도, 마음을 보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이 왜 이렇게 인도하셨는지... 그것이 나를 심판하시려는 것인지 훈련 하시려는 것인지 잘 모르지만 좋은 무화과, 혹은 나쁜 무화과가 되는것은 나의 몫이다. 눈앞에 고난에 시련에 불평하고 내 살길을 찾기위해 말씀은 무시하는 자가 되지 않기 원한다. 겸손히 고난도 이겨내고 회복되는 경험을 통해 하나님을 끝까지 바라보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