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4장1절-10절 - 

무화과 두 광주리 환상을 보이시며 그것에 대판 설명을 하신다. 바벨론 포로가 되어 그 땅에 정착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한 백성들에게 '내가 여호와인 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이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하시며 극히 좋은 무화과에 대한 환상을 풀어주셨다. 도움말에 '심판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 좋은 무화과가 될 수도 있고, 나쁜 무화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심판른 역설적으로 구원의 과정입니다' 한다. 또한 '회복은 형벌의 담금질을 거친 후에야 시작되며, 새 언약의 축복은 혹독한 형벌을 통해 철저한 회심의 과정을 밟는 자들에게 약속된 미래입니다'로 정의를 내려준다. 나 같은자의 하나님이 되시기 위해 하나님은 엄청난 댓가를 치루셔야만 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사랑을 거절하고 스스로 주인되어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는 악한 무화과 광주리에 속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자기 죄를 슬퍼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회개의 기회가 없고, 자신의 악행에 절망하지 않는 사람에게서 일말의 소망도 사라질 것'이라 도움말이 알려준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먼저 순종하는 자에게 거쳐야 하는 과정은 있지만 버리지 않으시고 더 좋은 나중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축복권 안에 거하는 복된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