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 (토) - 
예레미야 24:1-10

무화과 광주리의 비유를 통하여 하나님은 또 말씀 하신다. 심판을 받아야 하는 이유와 심판을 받는 자들에 대해 말씀 하심 같이 이제 결국 심판이 시작 되었음을 선포한다. 도움말은 이 비유를 통해 " 심판의 목적이 무엇인지 심판을 대하는 백성의 태도가 어떠해야 할지 교훈 하십니다" 한다. 이 심판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 좋은 무화과가 될 수도 있고 나쁜 무화과가 될 수 있음을 명백히 보여주는 말씀이다.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을 걸러 내시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은 때론 힘겹고 고된 시간을 허락하시기도 하지만 끝까지 참고 견디고 이길 때 하나님의 백성으로 남게 되는 것임을 기억하자.
지금 당장의 현실 앞에서 도망가 숨어버림이 아닌 맞닥트려 싸울 수 있는 담대함까지 요구하심이 하나님의 뜻이며 방법임을 바로 알기를 원한다.
때론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그 인도하심을 바라면서 나의 바램을 요구함이 되지 않으며 묵묵히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기대하며 주신 사명을 감당할 때 새 힘을 주심으로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기만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