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5:1-14

예레미야는 23년동안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였다. '각자의 악한 길과 악행을 버리고 돌아오라' (5절)는 것이었다. 선지자를 통한 말씀이 계속 선포 되었음에도 유다는 계속해서 우상을 섬기며 말씀에 불순종한 삶에서 돌이키지 않았다. 죄를 지었지만, 아무 일도 생기지 않았다고 하나님이 모르시는 것도 아니고 용서하신 것은 더더욱 아니다. 다만 참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한다. '나는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이 행한대로 갚으리라' (14절) 말씀하신다. 나의 생각과 행동이 하나님 앞에 기억되고 있음을 생각하며 살기 원한다. 도움말의 '평범한 일상의 일들이 모두 축복입니다'라는 말처럼 오늘도 예배 할 수 있고, 예배하러 갈 장소가 있고, 함께 예배할 성도들이 있음을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