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 (주일) -
예레미야 25:1-14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은 선포 되어진다. "심판은 예고없이 갑자기 찾아온 것이 아니다" 는 도움말의 설명을 두려움으로 듣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있기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몇십년에 걸쳐 사용하신다. 심판 하셔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임을 말씀을 통해 접하게 하신다. 막상 내현실앞에서의 내모습이 어떠할지는 내자신도 스스로 자신이 없음도 고백하게 하신다. 벌써 지나간 역사속의 어떠한 일이 아닌 내게 직접적으로 들려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귀담아 듣기를 원한다.
끊임없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와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라 하시는 것임을 새기고 새기길 바란다.
여전히 나의 어떠함에도 불구하고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내게 또 돌이킬 기회를 주심을 감사하며 돌이킴을 배워간다. 적당한 어느정도의 타협선을 내맘대로 정하며 넘나드는 삶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바라며 구하고 온전한 순종의 삶을 살아가길 소원케 하신다.
"지극히 평범한 내일상을 감사함이 축복이라" 함을 또한 새겨봅니다.
내게 주신 모든 상황과 형편을 감사할때 더 나은 순종이 있음을 잊지않고 실천하겠습니다. 마무리 기도제목같이
" 말씀을 허투루 듣지 않게 하시고 반복하시는 말씀을 두려운 마음으로 듣고 순종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