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18 월,
예레미야 38:14-28
끈질기게 하나만 말씀하시는데 여전히 듣지않는 시드기야. 이제 좀 들을때도 된것같은데 왜저러나.. 싶지만 나의 모습을 돌아보지 않을수 없다. 하나님이 나에게 계속해서 말씀하시는것이 무엇인가 돌아보고 듣고 행하는 순종을 보이기 원한다. 나에게 있는것을 잃지 않을까 잘못되지 않을까 신뢰하지 못함으로 살아가던 모습은 이제 버리고 들을수 있는 지혜와 순종할수 있는 믿음과 행할수 있는 용기 를 나에게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