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18 금,
예레미야 42:1-14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순종할 일만 남았다. 어떤 곳으로 인도하셔도 순종하겠다는 말은 쉽지만 정말 순종으로 나아가는 삶이 쉽지 않다는것을 잘 안다. 기다리며 내가 할 일은 순종할수 있도록 내 마음을 돌이키고 다지고 믿음을 키우는 것이다. 내가 얻고자 하는것 노력하고 애쓰는것 외에 하나도 거저 얻을수 없는 우리에게 기다림의 시간, 순종의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가장 좋고 옳은 길로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나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