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18 토,
예레미야 42:15-22
말씀이 아닌 내고집대로 살면 두려움을 당할 일 뿐이지만 말씀에 따라 살면 그랬던 내 마음을 기억치도 않으시고 하나님은 돌이키는 내마음을 보시고 나를 도우시는 분이시다. 알면서 내고집을 꺾는것이 쉽지 않는 것은 믿음과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임을 깨닫는다. 자꾸 눈에 보이는 세상이 하나님보다 더 커보여서 잘못된 마음과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정신 차리자.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가 상황과 환경에 좌지 우지 되지 않도 날이 갈수록 더 자라가고 커져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