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43장1절-13절 -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예레미야에게 거짓 선지자라 비난한다. 자기들의 기대하는 바의 응답이 아닌 같은 말씀의 반복을 거짓으로 만들어 애굽 행이 정당화 되도록 만들기 위해서이다. 끝내는 예레미야와 바룩 까지 데리고 애굽으로 간다. 안전한 땅 애굽으로 갔지만 그 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예레미야를 통해서 예언된다. 바로의 궁전이 느부갓네살의 왕좌가 될 것이고 화려한 장막을 그 위에 치게 될 것을 알려주신다. 감히 그 누구도 애굽의 대적이 될 수 없는 나라. 크고 강한 나라. 하지만 그 곳도 안전한 곳이 아님을 말씀하신다. 가장 안전한 곳은 하나님이 있으라 하는 곳. 어느곳에 있든지 아무리 위험한 곳 이라 할지라도 살릴 자는 살리시는 하나님, 아무리 안전한 곳이라 할지라도 죽일 자는 죽이고 사로 잡을 자는 사로 잡히게 하신다. '유다에 머물면 평안히 살겠지만 징계를 피해 도망간다면 그곳이 하늘 끝이라도 안전하지 못합니다' 도움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가장 안전하고 평안한 삶임을 알게 하신다. 가장 안전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는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말씀에 순종으로 반응한다면 그것이 죽음이라 할지라도 가장 귀하고 좋은 일임을 깨닫는다. 다만 하나님께 예민한 삶을 산다면 모든 것을 합력하셔서 더 없이 좋은 길로 인도 하시는 분이다. 바로 바로 깨닫고 행동으로 옮겨지는 복된 삶이 되도록 하나님 바라기가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