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18 주일,
예레미야 43:1-13
하나님께 구한다고 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것은 아니다. 믿고 구하는것보다 말씀을 따라 행하며 살아가는것이 중요한데 내 마음에 무엇이 있느냐 인것이다. 나의 마음과 시선이 하나님을 향해 있을때는 말씀이 부담스럽기보다 따라 가기를 원하는데 그 마음이 식어버리고 다른곳을 곁눈질 하다보면 말씀하셔도 의심하고 부담스럽고 내 고집을 피우게 되는것 같다. 하나님에게서 시선을 떼는 순간 나의 인생의 방향도 그렇게 신실함과 정직함과는 멀어지게 됨을 느낀다. 하나님으로 부터 시선을 떼지 않고 말씀에만 반응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나의 기준 고집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주님 나를 붙들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