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18 수,
예레미야 45:1-5
하나님의 일을 하고 그 뜻을 따라 사는것이 언제나 즐겁고 기쁜 일 만은 아니다. 바룩이 예레미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을 적으며 계속되는 고통과 아픔은 이루 말할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탄식에 하나님은 찾아와 말씀하시고 위로하신다. 만군의 하나님 이시며 세우기도 헐기도 심기도 뽑기도 하나님께서 하시는데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대함으로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나의 큰일을 계획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이해가 안되도 걸어가라고... 말씀하신다. 다 알고 믿는것이 무슨 믿음이겠는가. 다 몰라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바라보며 나아가자. 그리고 감당할만한 힘도주시고 버티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