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18 목,
예레미야 46:1-12
하나님없이 온전하게 설 수 있는 나라가 있을까. 겉으로 아무리 견고해보여도 결국 허망하게 무너지게 됨을 통하여 하나님은 하나님의 살아계심 나타내신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 없이 많은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하며 해낼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지금 나의 그 어떤 계획보다 더 확실하고 결코 무너지지 않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붙들기를 다시 결단한다. 내 생각과 뜻대로가 아닐지라도 내가 아무리 힘쓰고 애써도 불안할수 밖에 없는 인생을 하나님 손에 맡겨드리고 누구도 줄수 없는 평안함을 누리며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