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18 금,
예레미야 46:13-28

징계받고 흩어지는 상황이 결코 은혜스럽거나 기쁠수는 없겠지만 하나님의 뜻은 다시 돌아오는 회복이며 구원이다. 늘 내가 생각하는 평안이 아닐지라도 나에게 허락하신 것 모두 평안과 회복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안에 있음을 믿으면, 그것을 믿고 따라가면... 정말 그 날을 맞이하게 될것을 믿는다. 돌아보면 내가 선택하지 않은 고통과 아픔도 모두 잘 지나가게 하셨고 더없이 좋은것으로 채우셨다. 그것만 생각해도 나에게 하나님만 붙들 이유가 있지 않은가. 그런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감사하며 잠잠히 기다리며 더욱 하나님을 단단히 붙들고 나아가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