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47:1-7

하나님이 블레셋을 심판하신다. 온 땅의 주인이 주님이시고, 지금도 쉬지않고 모든 나라와 사람들을 행위를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은것 같고 나를 모르는 것 같지만, 나의 죄도 알고 나의 억울함도 하나님은 알고 계신다. 도움말에 '주님의 편이 되는 것 외에는 안전한 피난처가 없습니다. 주님을 도움삼고 주님께 피하고 주님 품에 거할 때 참된 평화와 안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사건과 상황이 늘 내 곁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내 옆에 있는 사람의 마음도 모르고, 눈 앞에 벌어지는 사건도 모르는 내가...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왈가불가 말하지 않기를 원한다. 그저 주님을 신뢰하며 주님을 의지하고 주께 피하며 상황 과 환경이 변해도 변함없이 주님 손을 붙잡고 나아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