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4/18 토,
예레미야 47:1-7

주님을 의지하지 않는 자, 그 편에 서지 않는 자에게 어디가 안전한 곳이 되겠는가. 아무리 애쓰고 찾아본들.. 하나님 말고 답이 없다. 그 안전한 피난처는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안에 거하기만 하면 누릴수 있는것인데 눈앞의 욕심때문에 놓쳐버리거나 놓아버리는 순간 온전한 하나님의 평안과 기쁨, 안전함과 멀어지게 된다. 더이상 심판받기 마땅한 어리석은 모습이 아닌 주신 안전함을 경험하고 평안함을 누리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