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48장26절-35절 -
모압의 심한 교만 곧 그의 자고와 오만과 자랑과 그 마음의 거만은 곧 여호와에 대하여 교만함이라 한다. 다른 사람 보다 더 나은 자리와 풍요로울때 이웃에 대하여 어떤 마음과 행동을 하나. 하나님께서 그런 나를 보실때 어떠실까를 고민해 보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모습을 거울 삼아 나를 본다면 모압처럼 수치를 당하며 재앙의 심판을 받는 일은 없을 것이다.. 고난을 통해서는 나를 돌아보며 넉넉함을 통하여서는 이웃을 돌아보아야 한다. 심판을 행하시면서도 주의 인자하심은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신다. 죄를 지음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멀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말씀 순종에 목숨거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