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화) - 
마태복음 10:16-23

제자들을 부르시고 보내실때 분명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능을 허락하셨지만  세상에 나가는 사랑하는 제자들이 당할 일들은 만만치가 않음을 표현하신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잡아 먹으려고 달려드는 이리를 피할 길로 주시는것이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한 것으로 답을 주신다. 이는 온전히 주님께 붙어 있을때 받을 수 있는 능력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순결하신 주님을 본받아 살아가야 함을 배운다. 세상 사람들에로 부터 미움을 받게될 것을 예견하신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기적 앞에서는 따를 수 있고 믿을것이라 장담하며 반겨 주는 이가 있는 반면 어떻게든 예수님을 구주로 만왕의 왕으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세력은 채찍질하고 결국 죽이고자 하는 험악한 세상의 모습이라 하신다.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주님을 의식하지 않는다면 이런 무리들 속에 사단의 꾀임에 넘어가 똑같은 모습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음을 본다. 하지만  두려워 하고 염려하지 말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하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심은 분명 나타나지고 있기 때문이다. 성령 하나님은 나에게 능히 말할 능력을 주셨기에 담대하게 마땅히 할 말들을 생각나게 하실것이기다.
내가 하나님 안에 붙어 살아가며 나의 삶의 주인이 되심으로 내가 어찌 살아가야 할지를 물을때 하나님은 가야할 방향과 방법을 일러 주실것이다. 점점 악해져 가는 세상의 모습이 두렵고 떨리지만 내가 끝까지 견디어 구원을 이루어가며 다른이들을 향한 구원의 열정을 마음에 품는자 되기 원한다. 오늘도 말씀 하신 하나님..
오직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용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