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 그리스도가 가라는 길은 제자들이 원했던 예수 그리스도의 덕을 보려고 했던 그 길은 아니었을 것이다. 본인들의 바램과 일치하지 않았던 길이었다. 예수는 이 길이 핍박을 받는 길이며 어려운 길임을 미리 말씀해 주신다. 하지만, 견디라고 말씀해 주신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복을 누리라고 말씀 하신다. 고먼 안에 성령님이 함께 하심을 기억하며 인내 하라고 가르치신다. 고난을 극복하는 방법은 인내이다. 지금 처한 여러가지 내 맘에 들지 않는 상황에서 내가 보일 수 있는 능력도 인내이며 기도라는 생각이 든다. 결코 믿음을 따르는 길은 무탈한 길이 아님을 먼저 깨닫고 인내해 갈때 하나님이 보이고자 하는 것을 볼줄로 믿는다. 내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내 가족을 위해 기도하며 교회 안에서 좀 더 인내하고 가정 안에서도 내 지성이 아닌 인내와 기도로 가정을 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