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마태복음10:16-23
19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 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께서 친히 도우시기를 그래서 그리스도를 드러내고 전하고 증거하기에 부족함 없는 삶을 살아내기를 날마다 기도하게 된다. 무엇을 말 해야하는지 염려될때에 기도로 엎드려 성령의 인도하심에 반응하고 순종하는 기회로 삼아보자. 때가되면 성령께서 감당할 용기와 마땅히 해야 할 말을 주실 것이기에 염려를 거두라고 하십니다. 모든 상황에 함께하실 성령의 도우심을 신뢰하면 염려와 두려움은 기대와 확신으로 바뀔 것 입니다/는 도움말이 기쁨으로 위로로 기대로 마음에 와닿는다!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내 힘과 능력으로는 제대로된 신앙생활을 할 수 없음을 기억하며... 나의 연약함을 너무 잘 아시는 보혜사 성령님... 나의 하루하루에 나의 삶 전역에 초대하고 환영하여 또 의지하며 함께 담대하게 나아가기를!
22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끝까지 믿음으로 나아갑시다~ 끝까지 힘내라~는 말들을 지난 몇주간 참 많이 들었었는데, 지금 다시 그 순간들 기억들을 떠올려보며 몇배나 더 감사하게 감동으로 다가온다. 요즘 나에게 꼭 필요한 말씀... 이렇게 또 오늘 듣게 하시고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하다. 가진 능력에 비해 열정이 과하게 넘치지만... 그래서 힘에부치고 지레 지쳐서 중도 포기도 해봤고... 끈기도 있는반면에 한번 손을 놓으면 아예 싹둑 끊게되는 것도 빈번하고... 이래저래 “끝까지”라는 말은 매번 나에게 너무 막연하고 버겁게 다가왔지만 오늘 분명한 답을 주신다. 염려하지 말라...하신다! 순간순간 성령님!!! 외치며 부르며 SOS!!! 하루하루 살아가면된다. 그렇게 따라가면.... 답이 여기 있다. 영적으로 깨어있는 그리스도인되어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힘차게 “날마다 날마다” 가자. 그렇게 끝까지 가자!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도우심으로 새 힘 얻게 하여 끝까지 믿음으로 완주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