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마태복음10:24-33

26-27 감추인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다. 아무리 눈을 가리고 귀를 막는다해도 임시방편일뿐 결국에는 언젠가는 드러나기 마련이다. 하나님은 의식하지 않고 사람에게 잘 보이려하는 행동은 언제건 분명히 후회만 남길것이다. 감출것도 숨길것도 전혀 없다 했던 나의 마음을 다시 한번 쉬어가며 깊이 찬찬히 돌아보게 하신다. 떳떳함도 좋지만 혹시 내가 무지하여 지나쳤을수도 있음을 기억하며 조심하자. 하나님, 그런마음이 있다면 떠오르게 해주세요. 모르고 지났다면 생각나서 회개할 수있도록.. 성령님 깨닫게 해주세요. 간절히 기도하며 도우심을 구해봅니다.

32-33 사람앞에서 예수님이 나의 왕되심을 고백하는 것을 주춤하지말라- 오늘도 내게 주시는 말씀같다. 성령님이 주시는 감동... 그 마음들에도 때때로 주춤하고 순종못하는 나이기에 찔림으로 들린다. 마음이 가는.. 또 너그러이 나를 이해해 주는 이들과의 간증의 나눔뿐만 아니라 대립/불편하고 상반되는 사람과도 그리고 세상 한가운데서도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나누고 전할수있을지... 주춤하지 않을까 싶다. 지극히 평범한 매일의 일상속에서 예수님의 흔적을 그날그날 남겨가며 살기를 오랫동안 바라고 기도하며... 매일 도전하고 실패하고 낙심하고 또 도전하는 쳇바퀴질 중이지만 여전히 쉽지는않다. 내가 잘되기를 바라는것이 단지 내가 인정받고 내잘난맛에 살기 위함인지, 아니면 언젠가 품었던 소망... 예수님이 하셨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를 고백하고 주께 영광돌려보고자 하는 욕심비워진 순수한 염원인지 다시 짚어보며가자. 자연스럽게 그러나 담대히 하나님이 오늘도 나의 주인되심을 인정하고 시인하고 선포하는 감사의 하루를 살겠습니다.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