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9 목,
마태복음 10:34-42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것이 아니라 검을주러 왔노라 하신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은 내가 생각하듯 일이 술술 잘 풀리고 관계에 아무문제가 없어 걱정거리가 없는것이 아니다. 복음은 모든 사람에게 환영받지 못하기에 관계를 더 악화시킬수도 있고 다툼이 생길수도 있다. 기꺼이 그 아픔과 고통을 감당하되 가족이나 사람에 연연하여 예수님을 따르지 못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하신다. 아닐것 같은것도 말씀대로 돌아서지 않고 나아갔더니 참평화를 맛보게 하시더라... 라는 간증이 있는 삶이 되기 원한다. 이미 가족 안에서 경험케 하신 하나님, 이제는 내 십자가를 지고 주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섬기는 삶으로 참된 평화를 경험하기까지 인내하고 견디며 예수님만 더 사랑하며 살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