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 마태복음11:20-30
20-27 예수님은 주의 권능과 기적들을 가장 많이 경험했음에도 그들의 회개하지 않음을 인하여 ‘화있을진저’ 라 책망하고 꾸짖으실뿐 아니라, 더 크고(24) 더 많은(22) 심판을 받을 것이라 경고하신다. 정신차리고 새겨들어야할 말씀이다. 진심어린 회개 그리고 그로인해 변화되는 부분들이 있는가 다시 한번 더 돌아보게 하신다.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상황을 마주하고도 각기 다른 선택에 다른 결과로 이어지듯... 예수님의 기적을 경험하고도 이전과 전혀 다를바가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이 있고 전/후가 확연히 다르게 변화되어 사는 사람이 있음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오늘이다. 상황을 탓하지 말고 기적을 바라지 말고 내게 주어진 시간 상황 사람과 삶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더 친밀하게 가까워질수 있을지... 어떻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실지 그편에 서서 기대하고 기도하고 기다리며 믿음을 키워가기를 오늘 더 간절히 바라고 소망합니다!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아멘.
이전에는 이 구절에서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만 눈에 쏙쏙 들어왔는데... 오늘은 뒤에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하시는 말씀에 눈이 멈춰진다. 주께 가면... 모든 짐을 주님께 드리고 나는 끝 자유다- 마냥 훨훨 날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멍에를 메고 배우라 하신다. 그것이 참된 쉼을 얻는 것이라고.... 주님의 마음, 온유하고 겸손하게 되면 쉼을 얻게 된다 하신다. 예수님께 와서 그분의 말씀을 배우며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며 그분의 온유함과 겸손함을 닮아가는 가운데 참 평안과 쉼이 있음을 보게된다. 내게로 오라 손짓하시고 초대하시는 주의 음성에 반응하며 주님을 더 알아가는 마음 사모하는 마음에.. 성령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