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19 주일, 
마태복음 11:20-30

예수님께거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이 회개하지 않음으로 심판의 날에 두로와 시돈, 소돔땅보다도 못하다 하셨다. 하나님을 많이 알고 경험했다고 해도 회개하지 않고 반응하지 않는 삶은 결코 변화되지 못하고 심판을 받을수 밖에 없게된다. 표적을 보면 따라갈것같지만 그러지 못한다는것을 잘 안다. 내가 낮아지지 않는 삶으로 천국에 들어갈수 없다. 하나님을 믿는다는것, 믿음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나의 작음을 인정하고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연약함을 인정하고 주를 따르며 오직 주님만이 진리 이심을 고백함으로 살아가자.

2/11/19 월,
마태복음 12:1-13

형식과 율법에 매여 안식일에 구원을 누리는 것을 못하는것보다 참 안식의 뜻과 정신을 알아 매인곳 없이 살아가는것을 원하신다고 말씀하신다. 행위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마음이다. 우리 마음이 무엇을 정죄하고 판단하고 옳고 그름을 따지기를 좋아 하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주신것들을 감사하며 절제할것은 절제하며 누릴것은 누리며 생명을 살리시고자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가. 형식보다 주님을 향한 마음이 내 안에 있기를.. 생명을 사랑하고 살리는 마음이 내안에 있어서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행하는 자가 되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