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월) -
마태복음 12:1-13
예수님의 사역에 어떻게든 방해하고자 트집을 잡았던 마음으로 눈으로 보고 말하는것을 본다.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일에 왜 내마음이 먼저가 되어야 하는지 나자신도 안타깝다.
유난히도 소망이 없는듯하여 울게 되는 마음이 힘들었다. 모든일에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께 내마음을 토로한다.
내가 여전히 주인이네요.. 그래서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눈도 귀도 그리고 내입술의 말도 내주관적인것으로 관계를 망가트리게 되는 것이 문제임을 발견한다.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잘라먹는 일 그리고 손마른 자를 고치시는 일이 문제가 되는 것은 촛점이 바라보는 시각에 있었기 때문이다. 문제가 문제가 되지 않기 위해 문제를 바라보는것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으로 전환 하고자 한다. 소망이 없다 말하기 전에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신 주를" 부르는자 되어보자.
다른 어떤 사람이 줄 수 없는 기쁨과 평안함으로 소망을 갖게 되는것을 경험할것을 믿어본다.
아무 문제도 없는것이 행복이 아니요
내게 문제를 주셔서 하나님을 더 바라보게 하시는것이 감사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주님으로 행복합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려서 얼어붙었던 땅이 녹아지고 더러운것 들이 씻겨지는것 같이 내마음도 은혜의 단비로 깨끗이 씻어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