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장1절-13절 -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통을 만들어 놓음은 하나님을 잘 섬겨보려는 의도였을 것이다. 시간이 지나며 이것들이 변질되었다. 자기들의 신앙이 좋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하나님의 뜻과 상관 없는 것들을 만들었다. 하나님 기준이 아닌 사람이 만든것들이 규례가 되었다. 사람을 위해 만드신 안식일이 사람을 얽매이는 안식일이 되었다. 사람에게 관심이 많으신 하나님의 마음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그 자리에 내가 알고 행하는 것들이 옳기에 나와 조금만 달라도 판단, 정죄로 죄인을 만들기에 급급했다. 왜 이들만 그랬겠는가! 요즘 나를 보며 많은 생각을 한다. 사람이 정말 안 변하는구나! 자아가 죽는 다는 것은 십자가의 고통 없인 안되는구나! 하나님이 나의 주인으로 인정한 것이 실제가 된다는 것은 불가능하구나! 나의 몇 퍼센트가 진짜일까! 등등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점검하는 시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