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형식/규율이 아닌 사랑/베품/용서가 더 중요하다고 말씀 하신다. 안식일에 지켜야 하는 것은 하지 말라는 것들은 안식일을 중요히 여기기를 바라는 뜻에서 생긴 규례이지 인간의 생명/ 회생/ 고통을 외면 하라는 뜻은 아님을 깨닫는다. 안식일에 교회에 와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누군가를 정죄하는 일(헌담/불평)이 아니라 어려운 이를 위로하고, 부족하지만 열심히 일하는 이를 격려하는 것임을 생각하며 오늘 깨달은 것들을 교회에서 안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