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19 화,
마태복음 12:14-21
경건이란 모양은 다 지켜 행하던 바리새인들은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지 못할것 같자 어떻게 예수를 죽일까 의논한다. 내안에 열심도 분노도 갈망도 무엇을 위한것인가 끊임없이 돌아보지 않으면 그럴듯한 명분 안에 내 욕심을 숨기고 결국 하나님을 따른다는 삶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를수도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내 욕망과 열정 모든것 위에 계셔야할 하나님을 무시하고 살지 않도록 묻고 또 물으며 내것은 다 떨어 버리고 이해할수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뜻을 따라 살아가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